상품 구매 영역 — 전 / 후
공식몰 Aqua Blooms 상품 화면을 그대로 떠 온 것입니다. 글자·가격·사진 전부 지금 라이브에 있는 값입니다. 아직 설치하지 않았습니다.
사이즈를 고르기 전
사이즈를 고른 뒤
폰에서 보시면 됩니다. 미리보기라 주문은 되지 않습니다.
무엇이 달라지나
- 왼쪽에 라벨 줄이 하나로 섰습니다
- 판매가·배송비·배송기간·사이즈가 전부 같은 세로선에서 시작합니다. 지금은 가격과 배송비는 왼쪽 끝에서, 사이즈만 안쪽에서 시작해 눈이 두 번 움직입니다.
- 출고 줄이 생깁니다
- 평일 오후 3시까지 결제 시 당일 출고. 기본몰 주문 1,353건을 전부 세어 나온 문장입니다 — 결제한 날 바로 나간 것이 95.3%, 오후 3시까지 결제분은 98.7%, 토·일 출고는 0건이었습니다. 도착일은 쓰지 않았습니다. 우리가 확인할 수 있는 것은 택배사에 넘기는 시점까지입니다.
- 사이즈 옆에 「필수」가 붙습니다
- 고르지 않으면 살 수 없다는 것을 미리 알려 줍니다.
- 사이즈를 골라도 버튼이 움직이지 않습니다
- 지금은 사이즈를 고르면 구매 버튼이 142px 아래로 내려갑니다. 손가락이 겨눈 자리에 수량 빼기 버튼이 들어옵니다. 자리를 미리 잡아 두었습니다.
- 사이즈를 안 고르고 누르면 경고창 대신 그 자리에 답합니다
- 지금은 브라우저 경고창이 뜹니다. 이제 사이즈 칸 바로 아래에 「사이즈를 먼저 골라 주세요.」가 뜨고 그 칸으로 이동합니다.
- 수량 버튼이 커집니다
- 30px에서 44px로. 고른 사이즈·수량·가격이 한 줄로 정리됩니다.
- 구매 버튼이 가로 전체로 커집니다
- 지금은 바로구매와 장바구니가 같은 크기(139px)로 나란합니다. 바로구매를 가로 전체(350px)로 올리고 장바구니와 ♡ 는 아래 줄로 내렸습니다. 국내 쇼핑몰 8곳을 폰 크기로 직접 열어 봤는데, 버튼 줄이 있는 곳 세 곳이 전부 이 모양이었습니다(오가닉맘 · 해피프린스 · 네이버).
- 합계 라벨이 한국어가 됩니다
- TOTAL (QUANTITY) → 상품 금액. 고르기 전에 「0원 (0개)」이 떠 있던 것도 사라집니다.
재보고 정한 것
구매 버튼 배치국내 쇼핑몰 8곳을 폰 크기로 열어 재고 다수를 따랐습니다. 나란한 두 버튼일 때는 여섯 곳 중 다섯 곳이 주 버튼을 오른쪽에 둡니다 — 우리 화면 아래 고정 바가 이미 그 모양이라 그건 손대지 않았습니다.
출고 줄재본 여덟 곳 중 일곱 곳이 구매 칸 안에 배송 정보를 둡니다. 그래서 남겼고, 문구는 주문 1,353건을 세어 정했습니다. 다만 무신사의 「도착 확률 91%」나 지그재그의 「내일(수) 도착」 같은 표기는 근거가 없어 넣지 않았습니다.
못 본 곳네이버와 쿠팡은 자동 접속을 막아 두어 못 봤습니다. 표에서 뺐고 추측으로 채우지 않았습니다.
넣지 않은 것
정가 취소선 · 할인율이 상품에 정가가 등록되어 있지 않습니다.
적립금이 상품 적립금이 0으로 설정되어 있습니다.
후기 평점 · 후기 수후기가 아직 0건입니다.
오늘 출발 · 도착 확률 · 남은 시간근거가 될 값이 우리에게 없습니다.
멤버십 · 카드 적립 · 무이자 할부네이버 쪽 기능이라 우리 화면에는 없습니다.